전라도 지방에서 느낀 옛 한옥과 정자 ,교육기관

한옥을 개발하면서 느낀 것은 담양 지역이고 상주안동지역과 아산 주변이 할말이 많습니다 최근에 본인 머리속앤 여수지역과 전주한옥마을

공주 부여지역입니다.  먼가 의미와 뜻의 깊이가 있습니다.

 


특히 전라도 지방에 있는 정자에 한옥 구조형은 조선 시대 유배나 하산으로   서민과 밀접하게 지냈으며 겨울에도 정자에 불을 지펴 학식을 절달 하였음을 볼 수 있다. 순창 담양 칠대 정자 등이 있다.  처음 촬영 분은 디지털 카메라도 성능도 떨어 지지만 본인 혼자만 볼여고 촬영된 것 같에 12년후 다시 촬영했는데 시간이 없어 내부는 상세하게 촬영되어 있는데
정취와 마음( 정자 내부상부 현판)을 못담은 것 같에 생각하고 일하면서 기록하고 완성되면 담양에 정자는 본인한데 가장 서민적이고 친숙함에 감명과 찜질방을 여기서 영감을 받아 개발하여 기록하면서  정면에서 후면으로 링크 이전할 예정입니다.

순창귀래정:

   순창IC나가면 정면 언덕 넘어야 귀래정이 있음 (귀래정은 1456년 세조2에 신말주 선생이 자신의 호를 따서 지은정자 집현전학자 신숙주의 아우로써 처가인(순창설씨) 순창으로 낙향
순창 충신과 효자등을 많이 배출하였으며 당대에 교우한 서거정이 지은 귀래 정기와 강희맹 김인후 등이 지은 시 등을 적은 편액이 남아있다  노송과 순창시내가 한눈에 들어 왔다고 한다 . 설씨 부인은 순창 강천사의 복원을 위하여 권선문등을 지은 뛰어난 여류문인....

담양 소쇄원:

   

담양식영정:  전라남도 담양군 남면 지곡리에 있는  조선대의 누정

                   정면 2칸 측면2칸의 팔각 지붕 건물로써  김성원이 1560년 (명종15)에임엉령을 위하여 지은 정자로서북 쪽으로 1칸반이  방이 꾸며져                    있다.
                   조선시대의 문인 정철의 행적에 관련된 유적으로  송강정 .환벽당.정송강 유적으로 불린다.
                   정철은 노송의 숲속에 묻힌 식영정의 정취와 주변의 경관을 줄기면서 성산 별곡을 지었다고 하여 식영정십팔영도 남아있다.

                   광주호 준공으로 말미암아 주변에 정철이 김성원과 함께 노닐던 자미탄.조대.노자암.방초주.서석대등의 승경이 있었다 하나 아쉽게                    물에 잠기고 노송의 아름다음이 마음을 차분히 가라 앉지고...67세이후에 높은데 올라가기 어려울 때 3달10일 순창 담                      양                    에서 기거하며 함께 하는 마음으로 담양의  7대정자를 다루겠다.  

댱양 송강정:   전라남도 담양군 고서면 원강리 있는 조선시 대의누정

                     정면 3칸 측면 3칸이며 구조로 양측에 마루이고 가운데 칸에 방이 배치된 단층 팔작 지붕으로 되어있다.                      
                     송강 정은 정철의 은거하며 정자 정면에 콩강정이라는 평액이 있고, 측면에는 죽록정이라는 편액이 있다.
                     서인에  속했던 정철은 1584년 (선조17)대사헌이 되었으나 당대의 소용돌이 속에서 탄핵을 받아 다음해에 대사 언직에서 물러났다.  그 후 창평으로  돌아와4년 동안은거 생활을 했다 한다.  

                           

담양 환벽당:   

담양 면앙정:

담양 명옥헌: 조선시대 오희도가 살던집고정원 고서면 산덕리 위치

담양 서화당:

담양에는 대나무길, 느티나무길, 메타세쿼이아길 등이 유명하다.옛것을 보존하려는 마음이 정자에서 나오지 않했을까?    2000년 메타스퀘이아 길에 고속도로가 건설된다는 소식에 반발하여 노선은 비켜갔고  보존하게 되었는데 그때는 이나무가 커서 사람들이 구경하러 오는 관광지가 될 줄은 모르고 보존하는 마음만 있었다 합니다.  처음 다가 가는  순창 금과 에서 건축하며 본인도 10여전 금성면에 백반집이 유명하여 그 거리를 다녔는데  현재 다시 가보니 그보다 좋은 메타스쿼이아 터널형 가로수길이 없는 것 같다.  8.5km에 걸쳐 기세 등등한 가로수길  담양과 순창길 (차량통제구간이 1.5km에 담양읍 학동리 지나 금성면 순창도 금과 면 도개까지) 아무튼 담양 시내 느티나무길을 국수거리로 조성 한 것을 보면 옛것을 사랑한 것이 관광 상품화되어서 그 지역 경제도 살리는 것  같다.
본인이 온천과 벚꽃이 아름다워 이주할 목적으로 주택 신축 목적으로  토지를 어렵게 장만했는데 그 아름다운 벚꽃을 다 잘라 버리고 소나무를 식수 한 것을 보고 소나무란 300년 뒤에나 아름다움을 보수 있을까 하는 의문  그렇고 보니까 충청도에는 마을 정자가 번듯한게 없는 것 같다. 정자와 정자나무를 조사하다 보니 전주 밑 남쪽이 마을 공동 단위로 정자도 제위치에 신축하고 겨울에 커튼까지 하고서 잘 보존하는 것 같다. 이 점은 친찬에 귀감이 될 성싶다.